놓치면 안 되는 기한
정착 과정에서 실제로 손해가 발생하는 건 대부분 "몰라서 놓친" 기한입니다. 한 번 지나가면 다음 회차까지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마감이 있는 공지
기한 전체 보기- D-14 Austin Museum Day — 박물관·미술관 30여 곳 무료 개방 1년에 하루, 평소 유료인 곳들까지 동시에 무료로 열린다. 가족 단위로 하루를 쓰기에 좋다. 참여 기관 목록과 시간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매년 반복되는 기한
정확한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반드시 공식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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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7~8월 접수
오스틴 시 창작 지원금 (ACME)
개인 예술가, 뮤지션, 비영리 문화단체, 창작 관련 사업체 대상. 총 2,300만 달러 규모로 건당 5천~25만 달러. Elevate, Thrive, Austin Live Music Fund, Heritage Preservation 네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한인 예술가와 문화단체도 대상에 포함된다.
FY27 회차는 2026년 7월 7일 접수 시작, 8월 18일 오후 6시 59분 마감으로 이미 종료됐다.
예술·문화 종사자, 창작 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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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7월 말 ~ 8월 초, 저녁 8시 무렵
퍼플마틴 관찰 (Purple Martin Parties)
남미로 떠나기 전 수십만 마리의 퍼플마틴이 한 곳에 모여 잠자리에 드는 광경을 본다. 해질 무렵 새 떼가 소용돌이치듯 내려앉는 30분이 절정이다. Travis Audubon 이 여는 무료 행사이고, 주차장에 의자를 펴고 앉아서 본다. 아이와 함께 가기 좋다.
로스트(잠자리) 위치가 해마다 바뀐다. 2009년 Highland Mall 에서 시작해 여러 번 옮겼고, 2026년에는 라운드록 Greenlawn Crossing 이었다. 새가 정하는 자리라 사람이 바꿀 수 없다. 그래서 반드시 그해 공지를 확인하고 가야 한다.
전체 · 가족 단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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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초 ~ 이듬해 1월 중순
건강보험 공개 등록 (Open Enrollment)
직장 보험이 없다면 이 기간에만 마켓플레이스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놓치면 결혼·출산·이사· 실직 같은 특정 사유가 없는 한 다음 해까지 기다려야 한다. 텍사스는 healthcare.gov 를 쓴다.
직장 보험이 없는 모든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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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 31일
재산세 납부 기한
기한을 넘기면 다음 달부터 가산금이 빠르게 붙는다. 모기지 에스크로로 은행이 대신 내는 경우가 많지만, 직접 내야 하는 경우 반드시 달력에 넣어 둔다.
주택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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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평가 통지서에 적힌 날짜까지)
재산세 평가액 이의신청
평가액이 실제 시장 가치보다 높다고 판단되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기한이 지나면 그해는 끝이다. 한 번 낮추면 다음 해 기준도 낮아져 효과가 누적된다.
주택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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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산 다음 해 초 (연중 신청 가능하나 미루지 말 것)
홈스테드 면제 신청
주 거주 주택의 재산세 과세표준을 낮춰 준다. 신청해야만 적용된다. 무료이고 카운티 감정평가 구역에서 직접 한다. 대행 수수료를 요구하는 우편물은 무시해도 된다.
주택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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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중순
연방 소득세 신고
텍사스는 주 소득세가 없지만 연방세는 신고한다. 한국에 계좌나 자산이 남아 있으면 별도 보고 의무가 생길 수 있고, 미보고 과태료가 크다. 입국 첫해는 특히 확인이 필요하다.
모든 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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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시작은 8월 하순 (등록은 봄부터)
학교 등록과 학년 시작
학군은 주소로 정해진다. 등록에는 주소 증빙과 텍사스 기준 예방접종 기록이 필요하다. 학기 중에 도착해도 바로 등록할 수 있으니 다음 학년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학령기 자녀가 있는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