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여가
물가 감각,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 전시와 공연 — 정착 다음의 생활
- 무료 개방일 어느 요일 몇 시에 공짜인지 — 달력은 매일, 정책은 매주 다시 확인합니다
- 박물관·미술관 38곳 Austin Museum Day 참여 기관의 위치·성격·전화번호. 주말 나들이 목록으로도 씁니다
- 01 물가 감 잡기 한국보다 싼 것과 비싼 것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어디서 갈리는지 알면 예산이 맞습니다.
- 02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 오스틴은 돈을 안 써도 갈 곳이 많은 도시입니다. 특히 무료 개방일을 알면 크게 달라집니다.
- 03 사계절 놀거리 — 오스틴은 가을에 문을 연다 여름이 길어 계절감이 없는 것 같지만, 오스틴의 큰 행사는 가을에 몰려 있습니다. 호박밭·ACL·F1·옥토버페스트부터 겨울 조명, 봄 블루보넷·SXSW, 여름 박쥐까지 철마다 갈 곳과 날짜.
- 04 전시와 공연 즐기기 무엇이 열리는지 찾는 법, 그리고 같은 공연을 싸게 보는 법.
- 05 마라톤·러닝 대회 — 가을에 등록하면 값이 싸고, 대회는 겨울에 몰립니다 오스틴의 큰 러닝 대회는 11월부터 4월까지 몰려 있고, 등록은 지금부터 대회 직전까지 단계별로 오릅니다. 2027년 2월 마라톤과 1월 하프의 확정 날짜, 지금 요금, 제한 시간을 정리했습니다.
- 06 무료로 쓰는 운동시설 — "무료"가 일곱 갈래입니다 오스틴시 공원의 테니스·피클볼 코트와 동네 수영장은 상당수가 무료지만, 예약이 필요한 곳·비주민 요금이 붙는 곳·여름에만 여는 곳이 섞여 있습니다. 조건을 갈라 정리하고, 북쪽 교외(시더파크·라운드락·플루거빌)의 비주민 요금까지 금액으로 적었습니다.
- 07 외식과 맛집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것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집을 절반 값에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 08 텍사스 BBQ와 타코 오스틴에 왔으면 결국 먹게 됩니다. 어디를 가고, 어떻게 주문하고, 줄은 어떻게 피하는지 실제 주소와 시간으로 적었습니다.
- 09 한식당 목록 — 주소와 영업시간 오스틴 한식당은 N Lamar·Anderson Lane 축에 몰려 있습니다. 찌개집·무한리필·주점·치킨·반찬가게로 나눠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습니다.
- 10 중식당 고르기 한국식 중화요리는 없습니다. 대신 사천·광둥·면요리가 갈래별로 있고, 북쪽 한 건물에 세 곳이 모여 있습니다.
- 11 일식과 베트남 음식 라멘은 오스틴에서 시작한 브랜드가 있을 만큼 층이 두껍고, 쌀국수는 북쪽에 몰려 있습니다.
- 12 멕시코 음식점 고르기 텍스멕스와 멕시코 요리는 다른 음식입니다. 치즈가 덮인 접시와 몰레·마사는 같은 것을 기대하고 가면 어긋납니다.
- 13 골프 — 라운드 비용과 회원권 오스틴은 시가 운영하는 골프장이 여섯 곳입니다. 그린피가 공개돼 있고 한국보다 훨씬 쌉니다.
- 14 태국 음식점 고르기 매운맛 단계를 고를 수 있고 밥이 있어 한국 사람에게 편합니다. 다만 "Thai hot"은 한국 매움과 다릅니다.
- 15 인도 음식점 고르기 북인도와 남인도는 다른 음식입니다. 오스틴은 북서쪽 Parmer Lane 축에 남인도 식당이 모여 있고, 처음이면 주말 점심 뷔페가 답입니다.
- 16 중동·지중해 음식점 고르기 구운 고기와 밥, 빵, 요거트 소스가 기본이라 한국 사람에게 낯설지 않습니다. 한인 상권 N Lamar 축에 두 곳이 나란히 있습니다.
- 17 이탈리아 음식점 고르기 한국에서 먹던 파스타·피자와 같은 이름, 다른 음식이 나옵니다. 미국식 "레드 소스" 집과 정통 집을 구분하면 실망이 없고, 해피아워가 유독 큽니다.
- 18 프랑스 음식점과 빵집 고르기 한국에서 프랑스 음식은 기념일 음식이지만, 여기서 실제로 자주 가게 되는 건 빵집과 브런치입니다. 저녁만 하는 집과 낮만 하는 집이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