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세금
건강보험 읽는 법, 병원 이용법, 연방·주 세금
- 01 건강보험 이해하기 — 텍사스는 Medicaid 미확대, 오스틴은 MAP 이 그 틈을 메운다 직장보험이 없으면 연방 마켓플레이스(healthcare.gov)에서 사고, 아이는 소득이 꽤 있어도 Children's Medicaid·CHIP 에 들어갑니다. 텍사스는 Medicaid 를 확대하지 않아 저소득 성인이 비는 구간이 있고, 트래비스 카운티는 Central Health MAP 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 02 병원 이용법 아프고 나서 찾으면 늦습니다. 그리고 응급실 선택은 수천 달러를 가릅니다.
- 03 세금 기초 텍사스는 주 소득세가 없습니다. 대신 연방세와 재산세, 그리고 첫해의 신분 판정이 중요합니다.
- 04 한국에서 받은 돈 — Form 3520 과 해외계좌 보고 부모님이 보내 준 돈에 미국 세금은 없습니다. 그런데 한 해 $100,000 을 넘으면 "보고"를 해야 하고, 안 하면 받은 돈의 최대 25% 를 과태료로 냅니다.
- 05 응급 상황 대비 911을 부르는 기준, 그리고 그 전에 준비해 둘 것들.
- 06 401(k)·IRA·HSA — 미국 은퇴 계좌 읽는 법 첫 직장에서 401(k) 서류를 받으면 대개 그냥 넘깁니다. 회사 매칭은 즉시 100% 수익이고, 세금을 미루느냐(전통형) 지금 내느냐(Roth)는 이민자에게 특히 중요한 선택입니다. 2026년 한도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