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과 창업
판매세 허가, 업종별 공개 데이터 — 오스틴에서 무엇을 하며 사나
- 01 판매세 허가(Sales Tax Permit) 받기 — 오스틴은 8.25%, 시 영업허가는 따로 없다 텍사스에서 물건이나 과세 대상 서비스를 팔려면 먼저 받아야 하는 허가입니다. 무료이고, 신고 기한은 매월 20일입니다.
- 02 BNI — 소개로 손님을 받는 모임 매주 아침 모여 서로 손님을 소개해 주는 유료 조직입니다. 지부마다 업종당 한 명만 받고, 영어로 매주 발표합니다.
- 03 오스틴의 BNI 회비와 지부 — 그리고 더 가벼운 상공회의소들 오스틴은 BNI 텍사스 지역(오스틴·센트럴 텍사스·DFW·샌안토니오)에 속하고, 첫해 $2,000 안팎을 잡아야 합니다. 북오스틴·라운드락·시더파크에 지부가 있고, 매주 출석이 부담이면 아시안 상공회의소·시 상공회의소가 가벼운 대안입니다.
- 04 Faire — 소매점의 도매 사입처 작은 가게가 물건을 떼 오는 온라인 도매 장터입니다. 첫 주문은 무료 반품, 자격이 되면 60일 후불입니다. 내 제품을 파는 쪽으로도 씁니다.
- 05 POS와 카드 결제 — 가게 열 때 고르는 법 카드 수수료는 두 층으로 되어 있고 위층만 협상됩니다. "단말기 무료"는 대개 48개월 리스입니다. 계약은 딜러가 아니라 처리업체와 맺는 것입니다.
- 06 텍사스의 카드 추가요금 법 — 불분명합니다 텍사스 법에 금지 조문이 있지만 2018년 연방법원이 위헌으로 판결했습니다. 체크카드는 별개 조문이라 여전히 안 되고, 추가요금에도 판매세가 붙습니다.
- 07 골판지 사업 — 미국에서는 어디에 자리가 있나 원지와 골판지 생산은 대기업이 쥐고 있습니다. 개인이 들어갈 자리는 가공·유통·회수입니다.
- 08 골판지 — 텍사스·오스틴 등록부 숫자 텍사스 판매세 등록부에 상자 제조업체는 142곳, 오스틴은 3곳입니다. 센서스 사업체 통계로 교차 확인해도 오스틴은 제조 중심지가 아닙니다.
- 09 자바 시장 — LA 의류 도매와 다른 도시에서의 쓰임새 한인이 주도하는 미국 최대 의류 도매 상권입니다. 다른 도시에서는 사입처로 쓰거나, 온라인으로 대체하거나, 그곳에서 일하던 사람이 옮겨 오는 자리입니다.
- 10 오스틴에서 자바 시장은 — 댈러스 마켓센터·휴스턴 하윈과 경력 이전 텍사스에는 자바가 없습니다. 오스틴에서는 댈러스 마켓센터(차로 3시간, 바이어 등록 필수)와 휴스턴 하윈 드라이브(2시간 반, 누구나 입장)가 사입처이고, 자바 경력은 소매·온라인으로 옮깁니다.
- 11 안경점 시장 조사 — 텍사스는 조제 면허가 없고, 빈자리는 북부 교외에 있다 오스틴에서 안경점을 검토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두 가지 — 텍사스는 안경사 면허를 두지 않지만 검안의(OD)와의 관계는 법이 엄격히 정합니다. 그리고 경쟁은 도심에 몰려 있고 북서 교외가 비어 있습니다.